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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유식 (대승불교 이론)
[불교印1] 윤사 2014년 9월 2번 정답률 59%도가불교소승 불교용수일반
다음 사상에서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모든 형상은 다 허망한 것이니, 모든 상(相)이 상 아님을 보면, 곧 진여(眞如)를 본다. 모든 존재와 그 현상은 꿈이고 환상이며, 물거품이고 그림자와 같고 이슬과 번개와 같다.
①만물의 상호 의존성을 깨달아 탐욕을 버려야 한다.
②자아의 실체에 대한 믿음으로 해탈을 추구해야 한다.
③열반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 윤회의 법칙을 따라야 한다.
④모든현상의 주체인 마음과 외부의 대상을 구분해야 한다.
⑤세속적 가치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대자연에 귀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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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6] 윤사 2016년 수능 18번 정답률 48%불교용수
다음 동양 사상의 입장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걸어서 가는 것으로는 세계의 끝에 이를 수 없고, 세계의 끝에 이르지 못하면 괴로움[苦]에서 벗어날 수 없다. 세계의 끝은 분명히 있으나 오직 바른 지혜를 가진 자만이 능히 그것을 알 수 있으니, 그 지혜로 세간(世間)을 통달하면 피안(彼岸)에 이를 수 있다. <`보기`>ㄱ.우주의 삼라만상은 서로가 원인이자 결과로 연결되어있다.ㄴ. 윤회하는한끊임없이 새로운 생(生)을 받아서 살아가게 된다. ㄷ.일체는 불변하므로 공(空)하며 누구나 불성(佛性)을 갖는다. ㄹ.무명(無明) 상태에서는 상호의존관계를 결코 벗어날수 없다.
①ㄱ, ㄴ
②ㄴ, ㄷ
③ㄷ, ㄹ
④ㄱ, ㄴ, ㄹ
⑤ㄱ, ㄷ, ㄹ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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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8] 윤사 2018년 6월 7번 정답률 72%불교용수
다음 동양 사상의 입장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모든법(法)은 생겨나지도 없어지지도 않으며, 지속되지도 단절되지도 않으며, 같지도 다르지도 않으며, 오지도 가지도 않는다.○만약 모든상(相)을 상이 아닌 것으로 볼 수 있다면 곧 여래를 보는 것이다. 어떤 대상에도 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야 한다. <`보기`>ㄱ. 분별적 인식을 통해 궁극적 깨달음에 도달해야 한다.ㄴ. 멸제(滅諦)에서 벗어나기 위해 보시를 실천해야 한다. ㄷ.모든존재에 고정된 실체가 없음[空]을 깨달아야 한다.ㄹ.연기의 법칙을 깨달아 자신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한다.
①ㄱ, ㄴ
②ㄴ, ㄹ
③ㄷ, ㄹ
④ㄱ, ㄴ, ㄷ
⑤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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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18] 윤사 2023년 수능 13번 정답률 75%용수용수, 유식학파유식학파
그림은 서술형 평가 문제와 학생 답안이다. 학생 답안의 ㉠~㉤ 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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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평가
⊙ 문제 : 동양 불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비교하여 서술하시오.
갑: 여러 가지 인연으로 생긴 법(法)을 공(空)이라 하며, 가명(假名)이라고도 하며, 중도(中道)라고도 한다. 어떤 한 가지 법도 인연으로부터 생기지 않는 것이 없으니 모든 법이 공 아닌 것이 없다.
을: 오직 마음만이 존재할 뿐[唯識] 그 대상은 실재하지 않는다[無境]. 세속인은 허망한 분별의 잠에 빠져서 실재하지 않는 대상을 보면서도 잠에서 깨어나지 않는 한, 그것이 실재하지 않음을 여실하게 알지 못한다.
⊙ 학생 답안갑, 을의 입장을 비교해 보면, 갑은 ㉠ 모든 사물은 독자적인 고유한 성질[自性]을 가진다고 보고, ㉡ 해탈하기 위해서는 있음[有]이나 없음[無]이라는 두 극단에 치우친 견해에서 벗어나 중도의 진리를 바르게 관찰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을은 ㉢ 모든 현상은 마음을 떠나서는 존재하지 않으며 오로지 마음의 작용을 통해서만 존재한다고 보고, ㉣ 해탈하기 위해서는 자기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그릇된 마음에서 벗어나, 모든 진리를 통찰할 수 있는 지혜를 얻어야 한다고 본다. 한편 갑, 을은 모두 ㉤ 모든 현상은 다양한 원인[因]과 조건[緣]의 화합에 의해 발생한다고 본다.
①㉠
②㉡
③㉢
④㉣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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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21] 윤사 2024년 수능 18번 정답률 91%불교용수일반
다음을 주장한 동양 불교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모든 사물이 생겨날 수 있는 여러 조건[緣]이 있다. 하지만 자성(自性)은 여러 생성 조건 가운데 어느 하나에도 속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성은 없다. 자성이 없기 때문에 공(空)인 것이다. ◦어떤 사물도 인연으로부터 생기지 않는 것이 없으니 모든 사물이 공 아닌 것이 없다. 모든 사물이 공하지 않다면, 생멸(生滅)은 존재하지 않고 사성제의 진리도 존재하지 않는다.
①만물의 자성은 인연의 법칙에 따라 영원히 존재한다.
②만물에 대한 참된 인식을 통해 자성을 완성해야 한다.
③만물은 상호 의존적이지만 각 사물은 불변하는 실체이다.
④만물의 있음이 아니라 없음에 집착하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⑤만물은 원인과 조건에 의해 생겨난 것이므로 공 아닌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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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22] 윤사 2025년 9월 5번 정답률 79%용수용수, 유식유식
동양 불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갑: 인연(因緣)으로부터 발생하지 않은 존재는 단 하나도 없다. 그러므로 모든 존재는 공(空) 아닌 것이 없다. 만일 모든 것이 공하지 않다고 한다면 생멸도 존재하지 않게 된다. 을: 식(識)의 전변(轉變)은 모두 허망한 분별이다. 그것에 의해서 분별되는 것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오직 식일 뿐[唯識]이다.
①갑: 모든 현상은 연기로 설명되므로 생성과 소멸은 실재한다.
②갑: 중도는 유에 속한 극단도 아니고 무에 속한 극단도 아니다.
③을: 인식하는 나와 인식되는 세계는 모두 의식과 독립적이다.
④을: 맑고 깨끗한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 일체의 식을 제거해야 한다.
⑤갑과 을: 구체적 사물은 고유한 성질을 지니므로 서로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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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23] 윤사 2025년 수능 16번 정답률 79%용수유가행파
동양 불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갑: 모든 것은 오직 식일 뿐[唯識]이다. ‘식’에서 떠나지 않는 법(法)은 부정되지 않기 때문에 ‘오직’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법은 양극단을 벗어나 중도(中道)에 부합한다. 을: 모든 것이 공(空)하지 않다면 생겨남도 없어짐도 없다. 인(因)과 연(緣)에서 생겨나는 일체 법은 공이고 가명(假名)이며 중도에 부합한다. <보 기> ㄱ. 갑: 영원불변의 나를 상정하는 자아의식은 자성(自性)을 지닌다. ㄴ. 갑: 세속의 오염된 의식을 전환하여 맑은 지혜를 얻어야 한다. ㄷ. 을: 인연의 화합에 의해 생겨난 사물은 임시적으로 존재한다. ㄹ. 갑과 을: 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중도를 지향해야 한다.
①ㄱ, ㄴ
②ㄱ, ㄹ
③ㄴ, ㄷ
④ㄱ, ㄷ, ㄹ
⑤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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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26] 윤사 2026년 수능 10번 정답률 66%용수유식학파
동양 불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갑: 무릇 현상적 존재는 모두 공하다[諸法皆空]. 생겨나지도 않고 소멸하지도 않으며, 불연속도 아니고 연속도 아니며, 같은 것도 아니고 다른 것도 아니며, 오는 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아니다. 을: 오직 의식만이 존재할 뿐, 그 대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唯識無境]. 마치 사람 눈에 백태가 끼면 터럭이나 두 개의 달이 보이듯이 실재하지 않는 대상이 허망하게 나타나 보이는 것일 뿐이다. <보 기> ㄱ. 갑: 자아는 공하지만 그것을 구성하는 요소[法]는 실재한다. ㄴ. 을: 의식의 근원을 청정하게 하면 일체의 실상을 볼 수 있다. ㄷ. 을: 요가 수행을 통해 열반(涅槃)의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 ㄹ. 갑과 을: 만물은 서로 의존적이므로 고유한 본성[自性]이 없다.
①ㄱ, ㄴ
②ㄱ, ㄹ
③ㄴ, ㄷ
④ㄱ, ㄷ, ㄹ
⑤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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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일반 불교
[주자양명10] 윤사 2017년 6월 20번 정답률 74%도가불교정호
다음 사상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점]의서(醫書)에서는 손발이 마비된 것을 ‘몸이 불인(不仁)하다. ’고 하는데, 마음이 그 아픔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무릇 손발이라는 것은 나에게 속한 것이므로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면 불인일 것이다. 지극한 인(仁)을 갖춘 사람에게 천지는 한 몸이고 천지 사이의 만물은 자신의 몸과 같다. 무릇 사람이면서 자신의 몸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없을 것이다.
①천지(天地)를 하나의 유기체로 보며 만물에 대한 사랑을 강조한다.
②의술(醫術)을 행하여 자기 몸의 건강을 보전할 것을 강조한다.
③사회 현실에 대한 걱정보다는 자연에서의 소요(逍遙)를 강조한다.
④삼라만상은 서로 연결되어있다고 보며 고통에서의 해방을 강조한다.
⑤현세보다는 자연과의 합일을 통한 내세에서의 행복을 강조한다. 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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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2] 윤사 2015년 6월 4번 정답률 79%불교쇼펜하우어
갑, 을은 동서양의 사상가들이다.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 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갑: 색(色)은 무상(無常)하다. 무상한 것은 괴로움이요,괴로움은 곧 나[我]가 아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색에 집착하게 된다. 을: 동물에게는 살고자 하는 의지가 인간보다 강하게 나타나는 반면, 인간에게는 이 의지가 표상에 의해 많이 덮여 있다. 살고자 하는 맹목적인 의지는 식물에게도 나타난다.
①갑은 모든것은 변하므로 실체 (實體)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②갑은 만물의 관계성을 직관하여 이타심을 발휘해야 한다고 본다.
③을은 금욕(禁慾)을 통해 영혼의 안정을 추구해야 한다고 본다.
④을은 윤회에 의해서 영원한 생명과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
⑤갑, 을은 삶이 욕망과 집착으로 인한 고통의 연속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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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7] 윤사 2017년 9월 4번 정답률 75%불교
다음 동양 사상의 입장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꽃의 뿌리 • 줄기 • 잎 꽃술• 향기가 꽃은 아니지만 꽃은 이것들을 떠날 수 없다. 나도 이와 같다. 육체C色]가 나는 아니지만 나는 육체를 떠날 수 없다. 감수로」 •표상[想] •의지C行] • 인식〔識]이 나는 아니지만 나는 이것들을 떠날 수 없다. 이 다섯 가지[五蘊」를 바르게 통찰해야 나에 대한 모든 번뇌가 사라진다. 〈보기〉 인연생기〔緣起」에 의한 모든 것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기 현생의 업(業)이 원인이 되어 그 결과로 다음 생이 이어진다. 드 바른 수행으로 무명(焦明)을 실천해야 해탈에 이르게 된다. 다섯 가지 요소로 구성된 인간의 자아는 무상(焦常)하지 않다. 근 ㉦ 기, L 근 기 1二 1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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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10] 윤사 2019년 6월 5번 정답률 76%불교
(가) 사상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퍼즐 속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중생(衆生)이 존재한다고 말하지만, 이는 그릇된 견해이다. 그것은 다만 허망한 요소들의 집합일 뿐, 거기에 중생은 존재하지 않는다. 마치 여러 부품이 합해져 있는 것을 세간에서 수레라고 하듯이 오온(五蘊)이 인연에 따라 화합한 것을 잠시 중생이라 부를 따름이다.
(나)
(A)
(B)
(C)
[가로 열쇠]
(A) : 민간 신앙, 불교 및 도교가 결합된 종교의식으로 연등회와 더불어 고려시대의 국가적인 양대 행사 중 하나
(B) : 공평하고 올바름. 예) '○○ 무역'
(C) : 도가와 도교 사상의 근간이 되는 저술로서 “노자”라고도 불리는 경전[세로 열쇠]
(A) : …… 개념
①자신의 업에 따라 죽어서 다른 세계에 태어남을 뜻하는 말이다.
②석가모니가 깨달은 네 가지의 성스러운 진리를 뜻하는 말이다.
③중도의 수행 방법으로 열반에 이르는 여덟 가지의 길을 뜻하는 말이다.
④모든 존재는 더불어 존재하며 인연에 따라 생멸함을 뜻하는 말이다.
⑤진리를 깨달아 번뇌의 속박에서 해탈한 최고의 경지를 뜻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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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다리 (정호·선종·천태종)
[불교中韓31] 윤사 2026년 6월 16번 정답률 82%선종천태종
(가), (나)는 중국 불교 사상이다. (가), (나)의 입장으로 적절한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가) 하늘의 달이 진리라면 문자는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과 같다. 달을 보는 데에 손가락을 거쳐서 볼 필요가 없듯이 직접 사람의 마음을 바라보고 본성을 직관하면[見性] 부처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 (나) 하나의 생각은 삼천의 세계를 포함[一念三千]하므로 생각에 따라 중생이 되기도 부처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경전에 대한 이해와 함께 마음을 집중하고 일체의 실상을 통찰 하는 지관(止觀)의 수행을 해야 한다. <보 기> ㄱ. (가) : 점진적 수행 없이도 단박에 불성(佛性)을 깨칠 수 있다. ㄴ. (가) : 돈오를 통해서 모든 현상이 고정된 실체임을 알 수 있다. ㄷ. (나) : 부처의 가르침에 대한 체계적인 분류와 해석이 중요하다. ㄹ. (가)와 (나) : 현상은 공(空)하나 그 이면의 법칙성은 실재한다.